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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호
#02 편집자의 말
미술이라는 장미 - 박서영
당연하거나 당연하지 않은 미술과 전시 - 서예원
독립큐레이팅과 나: 독립(하기), 큐레이팅(으로부터) - 조정민
X-interview - 이유민
시간에 시간으로 대응하기 - 조수민
X-interview - 엄지윤, 연나연
방이 데려오는 얼굴들 - 김유림
얼룩진 공간과 회화 - 고근호
기금(지원금)에 대한 업자의 넋두리 - 조재홍
문제는 사실 화이트 큐브가 아니다 - 허호정
X-FILE #02 위험한 삶을 원한다면 전시장을 방문하라 - 표민홍
X–talk #01
전시 말하기 ➀ - 관성에서 벗어나기
전시 말하기 ➁ - 합의와 가치 기준의 문제, 이대로 괜찮나
우리 동네 ➀ - 프리즈와 미술 관광지 (으악!)
우리 동네 ➁ - 지키기, 비판과 항의를 더한
제1호
#01 편집자의 말
소사: 동시대 미술에서 '젊음'의 모양 - 강재영
상부상조 서울 - 고근호
IMF 서울 자체 점검 - 황웅태
젊음의 이미지 - 안수민
지금, 여기, 제도 안의 젊음 - 강지웅
제도가 그러안는 젊음 - 김지영
흡혈하는 미술관 - 이연숙(리타)
넥스트와 균형 발전 사이에서 - 허호정
X-FILE #01 기능하는 전시 - 표민홍
엑시빗을 시작하며
당연하거나 당연하지 않은 미술과 전시 - 서예원